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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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당뇨환자도 부담 적은 허리디스크 수술, ‘척추내시경’]

작성자 :
본브릿지
등록일 :
2021-07-07 14:38


보도날짜 2021-5-17 언 론 사 헤모필리아 라이프
주요내용 척추내시경 수술은 전신마취가 필요 없어 전신마취가 부담이 되는 고령 환자나, 당뇨, 고혈압 환자도 무리 없이 허리디스크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봄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계절의 특성상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코로나로 인해 예전처럼 자유로운 외출은 아직 어렵지만, 활동하기 좋은 날씨와 그간의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산으로 공원으로 나간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활동량 증가로 인해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허리디스크 같은 척추 질환은 지속적인 압력이나 충격에 의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허리디스크는 허리 척추뼈 사이에는 충격을 흡수하는 추간판(디스크)이 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퇴행하거나 허리에 심한 충격이 가해질 경우 추간판이 탈출하는 것을 말한다. 증상으로는 허리에 묵직한 느낌의 통증뿐 아니라 다리와 발까지도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특히 허리를 구부리거나 앉아있는 자세에서 허리 통증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으며, 심한 경우 하반신에 감각 이상이 올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으면 수술에 대한 걱정부터 하는 경우가 많지만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초기에는 비수술 치료로도 증상이 많이 호전될 수 있다. 하지만 비수술 치료로도 통증이 줄어들지 않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 수술이 불가피하다. 최근에는 고령이나 당뇨환자도 수술 부담이 적은 척추내시경이 허리디스크 치료 방법으로 많이 시행되고 있다.

 

척추내시경 수술은 카메라가 달린 초소형내시경을 병변부위에 근접하게 접근시켜 통증을 유발하는 부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제거해내는 첨단 치료법이다. 척추구조는 온전히 유지한 채 문제부위만 치료할 수 있는 척추내시경은 MRI상으로도 확인이 어려운 병변까지 빠르게 파악해 치료할 수 있으며, 수술 시 절개가 작아 출혈, 흉터, 후유증 걱정을 덜 수 있다.

 

도곡동 서울본브릿지병원 송형석 원장은 “척추내시경 수술은 전신마취가 필요 없어 전신마취가 부담이 되는 고령 환자나, 당뇨, 고혈압 환자도 무리 없이 허리디스크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허리디스크는 정형외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환자의 나이나 직업, 증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개인별 맞춤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치료 후에는 디스크가 재발되지 않도록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시키고, 허리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도움말 : 도곡동 서울본브릿지병원 송형석 원장
 

 

 

비고 : 헤모필리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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